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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심판원, 유럽, 일본, 중국과 심판분야 정보 공유의 장 펼쳐

작성자
infomanager
작성일
2019-06-04 02:46
조회
104
특허심판원, 유럽, 일본, 중국과 심판분야 정보 공유의 장 펼쳐

특허심판원(원장 박성준)은 ‘19.6.5(수) 유럽, 중국, 일본의 심판원장을 초청해 특허심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국의 심판분야 최근 주요 관심사항과 핵심 사례 및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4개국 심판원*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 (韓) 특허심판원, ((EU) 특허심판원, (中) 국가지식산권국 전리복심 무효심판부 (日) 일본 특허청 심판부

< 특허심판 국제 세미나 개요 >
▷ 일시 및 장소: ’19.6.5(수) 14:00~16:30,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 참석자: 주요국 특허심판원 원장, 기업 지재권 담당자, 국내 변리사•변호사 등
▷ 국가별 발표 프로그램
(한국) 인용률, 정정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 주요 정책방향
(유럽) 심판대기물량을 줄이기 위한 방안, 권한변경, 조직개편 및 정책방향
(일본) 구술심리 사전절차 개선 노력, 이의신청제도의 권리 조기 안정화
(중국) 지식재산 정책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 특허/상표 침해 손해 배상액 증대

금번은 지식재산 분야를 선도하는 4개국 심판분야 대표*와 수행단, 국내기업의 지재권 담당자와 변호사, 변리사 등 국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박성준 특허심판원장, 유럽특허심판원장 칼 조셉슨(Carl Josefsson), 중국 전리복심 무효심판부 거 슈(Ge Shu) 심판 부장, 일본 특허심판 부장 리코 이마무라(Reeko Imamura)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국의 주요 관심사항을 사용자*들에게 직접전달하고 심판정보를 공유하며, 심도 깊은 토론도 진행된다.
* 국내기업의 지재권 담당사, 변리사•변호사 등 관계자

아울러, 참가국들이 서로 격고 있는 공통사항인 심판물량 증가에 따른 대책과, 심판품질의 제고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박성준 심판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특허심판 고객에 보다 나은 심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분쟁해결을 위한 중요한 시기로 특허 선진국*과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국제특허출원 기준 지식재산 선진 5개국) 한국,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또한 특허심판원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앞으로도 국제 수준의 심판 품질 제고와 심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식재산 선진국의 심판원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세미나 내용이나 참가 신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심판정책과 국제협력 담당( 041-481-5852)으로 문의하면 된다.